광명경찰서(서장 심보영)는 10월 27일 광명시 일직동 소재 빛가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.
교통안전 캠페인.
이날 캠페인에서는 심보영 광명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교육지원청 관계자, 광명경찰서녹색어머니회,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힘쓰는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으며, 아이들의 통학 지도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습관 인 ‘안전띠 착!, 안전모 착!, 방향지시등 착!’을 강조하는 ‘착!’한 운전 캠페인도 진행하여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안전운전 실천도 함께 홍보했다.
심보영 광명서장은 ‘어린이가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등굣길을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’며 지금처럼 관계기관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광명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.